사경순례수행일기
벼랑 끝에 선 고려 태조 왕건을 살린 은신처, 비슬산 은적사

부처님의 향기를 찾아서

반가여인 | 2016.08.10 22:44 | 조회 161
부처님을 좀더 가까이서 뵐수 있도록 동생 손잡고 순례를 동행해주는 예쁜 언니 덕분에 2번째 발걸음을 실었습다.내마음의 여백을 비단실 사랑으로 채워주는언니가 부처님을 살며시 내삶에 소개시커 주셨어요.
8월의 혹한 삼복더위에도 부처님의 향기에 매료되어 천리길도 즐겁고 행복하게 잘다녀왔습니다.
나를 매료시킨 또한분 3호차 우리 총무님 어찌나 말씀을 국산참기름처럼 고급지고 비싼맛이나게 하시는지 다녀올때마다 총무님의 여운이 오래남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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