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행담
벼랑 끝에 선 고려 태조 왕건을 살린 은신처, 비슬산 은적사

밝음에서 밝음으로<갑신년 이웃과 함께하는 은적사 송년법회>

관리자 | 2007.12.18 00:00 | 조회 467

2005-01-17

※ 게시판 정리작업으로 예전 사진 자료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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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지난 12월 17일 은적사 신도님, 고산성당주임 정홍규 신부님, 그외 지역 내외빈을 모시고 이웃과 함께하는 송년법회를 성황리에 회향했습니다. 봉덕 3동·대명 9동에 거주하는 고학생 30명, 홀로계신 어르신 20명에게 장학금 및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성불하십시요.

① TBC TV 방송국 취재진에 인터뷰를 하시는 주지스님.

 

② 룸비니 유치원 원생과 합창단의 합동공연 모습.

 

③ 내빈으로 참석한 남구청장님, 남부경찰서장님, 대덕문화원 원장님, 그 밖의 내빈들이 원아들의 공연을 함께 하고 있는 모습.

 

④ 고산 성당 주임 정홍규 신부님께서 축사를 하시는 모습.

 

⑤ 주지스님께서 소년소녀 가장 3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⑥ 작곡가 김영동 선생님의 즉석 대금연주.

 

⑦ 원생들이 장구타령을 하고 있는 모습.

 

⑧ 이신학 남구청장님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축사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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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7

※ 게시판 정리작업으로 예전 사진 자료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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