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공부
벼랑 끝에 선 고려 태조 왕건을 살린 은신처, 비슬산 은적사
[알림] 본 자료는 대전 계족산 용화사에서 제공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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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좋은 벗이란 사진 관리자 929 2006.06.30
127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 말 한마디의 과보 관리자 500 2006.06.22
126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도둑이 출가한 인연 관리자 509 2006.06.22
125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사람은 자기 복(福)에 산다 관리자 521 2006.06.17
124 [경전비유설화] 경전 비유설화─모든 부처님의 가르침 관리자 605 2006.06.16
123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위대한 수행자에게 예배하라 관리자 545 2006.06.16
122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부처님은 우리의 영원한 북극성 관리자 552 2006.06.16
121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미움을 미움으로 갚지 말라 관리자 519 2006.06.16
120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늙음과 죽음 앞에 선 인생 관리자 523 2006.06.16
119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사진 관리자 613 2006.06.16
118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 검은 업과 흰 업 관리자 620 2006.06.14
117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밥보다는 법을 구하라 관리자 587 2006.06.10
116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진짜 태워 없애야 할 것 관리자 573 2006.06.08
115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공덕천과 흑암천 관리자 704 2006.06.08
114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산이나 바다 어디에도 숨을 곳이 없다 관리자 555 2006.06.02
113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잘 익은 보리가 들불에 타듯이 관리자 570 2006.06.02
112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목자가 소를 몰고 가듯 관리자 634 2006.05.23
111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강물이 밤낮으로 쉬지 않고 흐르듯 관리자 559 2006.05.23
110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인과응보의 네 가지 법칙 관리자 582 2006.05.22
109 [경전비유설화] 경전비유설화─깨끗한 보시의 공덕 관리자 718 200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