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벼랑 끝에 선 고려 태조 왕건을 살린 은신처, 비슬산 은적사

상사

관리자 | 2006.03.08 11:49 | 조회 754
자신을 위해 수행하고 다른 이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자리이타`의 두가지 생각이 없는 이를 하 사라고 한다. 자신의 해탈만을 추구하고 타인을 구제할 뜻을 내지 않는 이를 중사라고 한다. 보살 의 상사는 자리이타의 정신을 지녀 나와 이웃을 함께 구제하려는 `보살`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알림] 본 자료는 대전 계족산 용화사조계종 포교원에서 발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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