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벼랑 끝에 선 고려 태조 왕건을 살린 은신처, 비슬산 은적사

아비규환

관리자 | 2006.03.08 11:50 | 조회 1095
심한 고통속에 울부짖는 참상, 그와 같은 처절한 고통의 모습을 일컬어 `아비규환`이라고 한다. 아 비지옥과 규환지옥을 합하였으므로 그 고통이 극심하다. 아비지옥은 무간지옥이라고도 하며 쉴틈 없이 괴로움 받는다. 규환지옥은 죄인이 물을 펄펄 끓는 큰 가마솥에 들어가기도 하고 또 무거운 쇠집 속에 들어가 무서운 고통을 이기지 못해 울부짖는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들이 가는 지옥이다.  
[알림] 본 자료는 대전 계족산 용화사조계종 포교원에서 발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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