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벼랑 끝에 선 고려 태조 왕건을 살린 은신처, 비슬산 은적사

이심전심(以心傳心)

관리자 | 2006.03.08 11:52 | 조회 2085
굳이 말이 필요 없는 사이,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하는 관계일 때 흔히 사용하는 용어이다. 불교에 서는 특히 선종의 경우 문자에 의지하지 않고 경론에 의지하지도 아니한 채 곧바로 스승과 제자가 대면해 마음에서 마음으로 법을 전하는 것을 이심전심이라 한다. 이심전심의 대표적인 예는 부처 님께서 연꽃을 들자 가섭존자가 미소를 지었다는 염화미소이다.  
[알림] 본 자료는 대전 계족산 용화사조계종 포교원에서 발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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